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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과 교육업체 하늘교육이 5일 전국 외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54개교를 대상으로 2014학년도 SKY대 합격생(수시정시 최종 기준)을 집계분석한 결과 대원외고가 서울대 96, 고려대 133, 연세대 129명 등 모두 358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이는 부산외고와 대전외고 등 지방권 외고 13개 합격생(385)과도 맞먹는 수치다. 대원외고는 지난해에도 최다 합격생(345)을 기록했다.
올해 전국 단위 자사고 원년을 맞은 용인외고 출신 합격생은 서울대 96, 고려대 79, 연세대 80명 등 모두 255명을 기록해 대원외고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서울대 합격자 수로 보면 대원외고(96)와 같았지만 SKY대 전체로 보면 100명 넘게 차이가 벌어져 대원외고가 압도적 우세를 보였다. 이어 명덕외고(183), 전주 상산고(182), 한영외고(178) 등으로 명문들이 대부분 이름을 올렸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349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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