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배출 고교 상위 10곳 중 5곳이 자사고

by js posted Feb 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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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배출 고교 상위 10곳 중 5곳이 자사고

방종임 조선에듀 기자

2017.02.02

      
서울대 정문.jpg


2017학년도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고등학교 상위 10곳 가운데 5곳이 자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서울대가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 등에게 제출한 '2017학년도 합격자 출신고교별 현황'(수시모집과 정시모집 최초합격자 기준)에 따르면 가장 많은 합격자를 낸 고등학교는 서울예술고로 총 82명이었다. 다음으로는 전국단위로 학생을 선발하는 자사고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속고(73명)와 영재학교인 서울과학고(68명), 경기과학고(58명) 순이었다. 이어 자사고인 하나고(57명), 특수목적고등학교인 대원외국어고(53명), 영재학교인 대전과학고(47명), 자사고인 상산고(44명) 민족사관고(35명) 안산동산고(35명)가 합격자가 많았다. 즉, 서울대 합격자 수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고등학교 중 절반이 자사고인 것이다.


상세 내용은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02/2017020201027.html 기사 참조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02/201702020102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