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합격, 정시 1~3위 모두 자사고

by js posted Feb 02,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울대 합격,  정시 1~3위 모두 자사고

자사고 강세 작년보다 두드러져 
 올해 서울대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고교는 예술계 고교인 서울예고(82명)로 나타났다.
 이어 전국 단위 자사고인 용인외대부고(73명), 영재학교인 서울과학고(68명)가 뒤를 이었다. 경기과학고(58명) 하나고(57명) 대원외고(53명) 등은 50명 이상 배출했다.
    상위 10위 안에 자사고 5곳이 포진했는데 이 중 용인외대부고, 하나고, 상산고, 민족사관고는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자사고다. 
   수능 성적을 중심으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정시전형만 비교하면 용인외대부고(34명) 상산고(31명) 휘문고(27명) 등 자사고가 과학고 외고 등 특목고를 제치고 1∼3위를 차지하였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0202/82676728/1#csidxab2bdf7f8466a0aab6a82e1fc4c9db0

2017 서울대 합격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