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때 신문 읽은 학생들좋은 대학, 좋은 직장 갔다

박은호 기자

조선일보 2015.10.27

 

[20043400011년간 추적 조사해보니]

수능서 언어·수리·외국어 등 6~8점 높고, 취업률도 좋아

신문을 구독하는 가정의 고교생들은 비구독 가구의 학생보다 수능 시험에서 과목별로 6~8점 높은 점수를 받고, 대기업·공기업 정규직 취업률도 더 높다는 실증(實證)적 조사 결과가 처음 나왔다. 고교 시절 교양·문학 서적을 많이 읽을수록 '좋은 대학''좋은 직장'에 간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27/20151027002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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