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가난해도신문·책 읽으니 '개천용' 되더라

박승혁 기자
조선일보 2015년 10월 27일


신문 읽은 고교생이 좋은 대학·직장활자매체 효과, 실증적 조사로 확인

- 부모 月收 200만원 안돼도
신문 구독 가구의 학생들 '좋은 직장' 취업률 31.3%月收 400만원 이상과 비슷

- 독서도 수능·취업에 도움
신문 병행 땐 성적 더 높아문학보다 교양서적 더 효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27/20151027003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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