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대입부터 국어 통합형 전환… 많은 작품 접해 독해력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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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2가 치르는 2017학년도 대입에서는 국어 통합형 전환과 한국사 필수지정 등 더욱 큰 변화가 예고된다. 우선 2016학년도 수능까지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이 구분되는 국어영역은 예비 고2가 치르는 2017학년도 수능부터 A·B형 구분 없이 통합된다. 이처럼 시험이 통합될 경우 쉬운 A형보다는 어렵고 어려운 B형보다는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올해 이과반을 선택, 내년부터 이과 공부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예비 고2들은 기존 이과 선배들보다 더욱 강화된 학습량과 마주해야 하는 셈이 됐다. 국어는 암기를 통해 하루아침에 성적을 올리기가 결코 쉽지 않기에 방학을 독해력과 사고력·논리력을 높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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